
[뉴스핌=이지은 기자] 레베카 퍼거슨이 출연하는 ‘폴링 스노우’가 화제다.
레베카 퍼거슨은 이번 작품에서 부모의 죽음을 목격하고 소련 체제를 반대하며 스파이로 성장한 카티야 역을 맡았다.
영화 ‘폴링 스노우’는 카티야는 평생 조국을 위해 살아온 소련 정부 관료 샤샤와 진실한 사랑에 빠지게 되고, 두 사람은 조국을 버리고 미국으로 도피 망명을 준비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한편 레베카 퍼거슨, 샘 리드, 찰스 댄스 등이 출연하는 영화 ‘폴링 스노우’는 오는 2월 9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