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1박2일' 김주혁이 여자친구 이유영 언급에 당황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멤버들이 김주혁을 만나러 간 가운데, 이유영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설빔을 차려입고 세배를 하기 위해 김주혁을 찾아갔다. 차태현은 "혼자 설을 보낼 것 같은 연예인"이라고 찾아온 이유를 밝혔다.
데프콘이 "실제로도 혼자 설을 보내지 않냐"고 물었고, 차태현은 "아니지. 이제 여자친구 생겨서"라고 이유영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혁은 "자 침착하자"라고 말했지만 김준호는 "이제 혼자가 아니지"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김주혁과 이유영인 지난해 12월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 사이임을 인정해 관심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