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삼성전기는 25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전장부품 수주 잔고가 4억2000만달러"라며 "2017년이 지나면 6억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 올해 전장부품 매출 목표는 1억 달러라고 덧붙였다.
삼성전기는 "올해는 전장 카메라모듈 공급과 전기차용 부품을 확대할 것"이라며 "자율주행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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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해 전장부품 매출 목표는 1억 달러라고 덧붙였다.
삼성전기는 "올해는 전장 카메라모듈 공급과 전기차용 부품을 확대할 것"이라며 "자율주행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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