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도끼 "12살 가세 기울어 콘테이너 박스 생활…허세? 원래 있던 소비습관"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도끼가 '정희'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25일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도끼가 출연했다.
먼저 도끼는 "12살에 가세가 기울어서 이사를 많이 다녔다. 콘테이너 박스 하나에 나눠서 생활하기도 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사람들은 내가 갑자기 떼돈을 벌어서 펑펑 쓰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원래 우리 가족 씀씀이 스타일이 이랬다. 예를 들어 그날 5만원을 벌면 패밀리 레스토랑을 갔다. 우리 가족은 벌면 바로 쓰는 소비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정오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