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LG디스플레이는 24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65인치 이상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올레드) 비중은 2016년이 30%, 2017년에는 4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4만장 LCD를 올레드로 전환하면 2만6000장을 생산할 수 있다"며 "이처럼 계산해서 올 하반기 OLED를 6만대 증산한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 신규 생산되는 올레드 패널 사이즈는 55, 65, 77인치"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