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한라는 자회사 배곧신도시지역특성화타운(주)의 910억원 규모 채무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6.89%에 해당한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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