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나혼자산다'에서 헨리가 호버보드를 타고 청소하는 신공을 선보였다.
20일 방송한 MBC '나혼자산다'에 가수 헨리가 출연했다.
헨리는 이날 자신이 직접 꾸민 집을 소개했다. 내부 조명, 인테리어까지 섬세하게 자신이 정하고 만들었다고 자랑했다. 헨리는 "직접 꾸며서 처음 견적비보다 1/6정도로 나왔다"며 만족했다.
헨리는 '나혼자산다'에서 쉬는 날을 맞아 계획을 세웠다. 먼저 청소를 하기로 했다. 헨리는 빨래감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냄새를 맡고서 다시 입을 옷과 세탁기에 들어갈 옷을 구분했다.
이어 헨리는 호버보드를 타고 방을 닦기 시작했다. 손쉽게 보드 위해서 빠르게 청소를 해나가는 헨리를 보며 '나혼자산다' 멤버들도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진공청소기도 하버보드 위에서 작동시켰다.
빠르고 알찬 헨리의 청소 방법을 본 '나혼자산다'의 김용건은 "나도 한 번 해봐야겠다"며 관심을 보였다. 이에 헨리는 "제가 하버보드 타는 거 알려드리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