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하이투자증권이 한국FP협회 주관 '은퇴설계전문가(ARPS)' 자격 시험에서 지난해 총 총 102명이 합격해 증권업계 최다 자격 취득자를 보유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은퇴설계전문가 자격은 한국FP협회에서 인증하는 은퇴설계 전문 자격이다. 3개월간 은퇴설계 개념과 프로세스, 세금설계 등 은퇴시장에 대한 주제를 학습하고 매월 과제평가와 시험에 합격해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고령화되는 금융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무설계와 고객상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리테일 영업직원들의 은퇴설계저문가 자격 취득을 적극 지원했다.
이를 위해 교육과정과 학습비용을 전액 지원해 직원들의 동기를 불러일으키고, 영업점 PB MBA 학습조직을 운영해 직원들이 스스로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은퇴설계과 자산관리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생애주기별 맞춤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