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솔로몬의 위증' 김현수가 교내 재판을 진행한다. <사진=JTBC '솔로몬의 위증' 캡처> |
[뉴스핌=이지은 기자] ‘솔로몬의 위증’ 학진이 백철민의 만행을 폭로한다.
6일 방송되는 JTBC ‘솔로몬의 위증’ 5회에서는 신세휘(이주리 역)가 김현수(고서연 역)의 부탁에 고민에 빠진다.
이날 소우(서영주)는 우혁(백철민)에게 “난 널 인격체로 보지 않아. 욕구와 충동만으로 가득 찬 미개한 벌레?”라고 도발한다.
같은 시각, 교감(류태호)은 학부모의 집으로 찾아가 “그만 둘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라고 부탁한다.
이때 교실에서는 한 학생이 서연에게 “뺨 맞은거 가지고 학교랑 거래 했다며? 영악하게”라며 비꼰다.
이후 준영(서지훈)은 지훈(장동윤)에게 소우가 죽은 날, 현장에서 수상한 남학생을 봤다고 얘기한다.
지훈은 준영이 자신을 봤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말하지 말라며 입단속을 한다.
수많은 위기와 방해를 이겨내고 한 팀장(조재현), 오 형사(심이영), 박기자(허정도), 선생님들,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드디어 첫 교내재판이 시작된다.
서연은 교내 재판에서 “고발장은 살인현장을 본 목격자의 증언입니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지훈은 “이소우 군을 살해하지 않았습니다. 증명할 준비가 됐습니다”라며 서연의 말에 반박한다.
이를 보고 있던 박 기자(허정도)는 “한지훈 이라는 애, 정국재단 법무팀장 아들이라면서?”라며 의심을 품기 시작한다.
특히 소우는 정국재단에서 특별 관리하는 학생 명단을 본 것이 드러나고, 동현(학진)은 “최우혁이 거짓말 하는 거야. 알리바이 다 가짜라고!”라고 폭로한다.
한편 ‘솔로몬의 위증’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