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정유년 새해 첫 월요일인 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북한을 지나는 기압골과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서울·경기와 충청도에 낮까지 5mm 미만의 비를 뿌리겠다고 2일 예보했다. 강원산간 지역에는 1cm 미만의 눈이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4도로 포근하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나쁨'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