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젝스키스, ‘세 단어’ 최초 공개…“지금, 여기, 우리” 굿바이 무대
[뉴스핌=정상호 기자] ‘인기가요’ 젝스키스가 ‘세 단어’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1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서는 굿바이 무대를 가지는 젝스키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젝스키스는 무대에 앞서 짧은 인터뷰를 가졌다. 특히 강성훈은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우리 노랭이들,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서 무대로 준비했습니다. ‘지금, 여기, 우리’”라고 답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젝스키스는 ‘세 단어’ 무대를 공개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 이후 처음 선보이는 무대이자 음악 방송에서는 최초로 공개하는 무대였다. 젝스키스는 안정적이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로 ‘세 단어’를 열창했고 팬들은 떼창으로 화답했다.
한편 젝스키스는 이날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무리, 오는 21일과 22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앵콜 콘서트인 ‘2017 SECHSKIES [YELLOW NOTE] FINAL IN SEOUL’를 개최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