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바다의 전설' 시청률, 16.7%로 또 하락했지만 1위…오 마이 금비 6.4%·역도요정 김복주 4.4%
[뉴스핌=양진영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시청률이 16.7%로 하락했지만 여전히 1위였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16.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다. 이는 지난 방영분보다 0.7%P 떨어진 수치로 계속해서 시청률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푸른 바다의 전설'은 압도적인 차이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이날 허준재(이민호)는 심청(전지현)의 소원이었던 트리 앞에서 데이트를 하려 했고, 그에게 인형을 선물하려던 순간 경찰에 붙잡혔다.
'푸른 바다의 전설'과 동시간대 방영된 KBS 2TV '오 마이 금비'는 6.4%, '역도요정 김복주'는 4.4%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