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한끼줍쇼'에 첫 게스트 김세정이 출연한다.
21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 김세정이 출연해 이경규, 강호동과 한끼를 얻어먹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 이경규는 산타로, 강호동은 루돌프로 변신한다. 이태원으로 이동하던 두 사람은 버스 안에서 만난 커플을 질투한다. 이경규는 "사랑은 없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깜짝 등장한 김세정에 주춤한 것도 잠시 신참 교육에 열을 올린다. 특히 이경규는 '한끼줍쇼' 룰에 대해 설명하던 중 강호동이 끼어들자 "내가 얘기하잖아"라고 경고하는가 하면, 팔을 잡아 끄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강호동의 못말리는 소통 본능은 여전하고, 이에 이경규는 김세정을 부르며 소통을 차단한다. 이에 김세정은 "원래 이렇게 따로 다니냐"며 당황한다.
무엇보다 김세정은 "맛있는 냄새 난다"며 거침없이 벨을 눌러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세정은 처음으로 외국인 집 벨을 눌러 교과서 영어를 선보이기도 한다. 김세정의 행동에 이경규는 "너 막가는구나"라고 감탄한다.
김세정은 "안 떨리냐"는 질문에 "딱히"라고 대답하며 계속 벨을 누르려 하고, 이에 오히려 이경규와 강호동이 나서 김세정을 말려 폭소케 한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21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