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7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1개,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로 치솟았고 코스닥 2개 종목이 하한가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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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코어와 썬텍은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의 투자 유치 소식이 주가에 호재로 작용했다.
이날 썬코어는 최근 공시했던 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이달말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썬코어 측은 최근 썬텍, 도담시스템스 임직원들과 함께 구성된 대표단이 두바이를 방문해 사우디아라비아 측으로부터 연내 유상증자 납입을 확약받았다고 밝힌 상태다.
리노스는 공개입찰 전환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리노스의 최대주주인 KTB프라이빗에쿼티(PE)는 리노스 지분의 매각방식을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환하고 매각주관사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지스마트글로벌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대주주 등의 반대매매 물량이 쏟아지면서 급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