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브라질 예언가 주세리노의 놀라운 사연을 공개한다.
4일 오전 10시35분에 방송하는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2001년 911테러를 내다본 브라질 예언가 주세리노가 주인공이다.
이날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공개되는 주세리노의 예언은 놀랍기만 하다. 그는 뉴욕 세계무역센터에 여객기가 충돌하는 911테러를 정확하게 예언하고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주세리노는 세계적인 대참사가 벌어지기 12년 전인 1989년 911테러를 직감했다. 그는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는 테러를 막기 위해 미국 대통령에게 편지까지 보냈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로 재조명된 주세리노는 2004년 수마트라섬을 강타한 쓰나미, 2008년 중국 쓰촨 대지진을 예언한 인물이다.
특히 주세리노는 2009년 한국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곧 신종플루가 유행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