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 한국전자홀딩스는 자회사인 KEC가 신한은행에서 빌린 531억4400만원에 대해 637억7280만원까지 채무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한국전자홀딩스 자기자본 대비 53.3%에 해당하는 규모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뉴스핌=김겨레 기자] ] 한국전자홀딩스는 자회사인 KEC가 신한은행에서 빌린 531억4400만원에 대해 637억7280만원까지 채무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한국전자홀딩스 자기자본 대비 53.3%에 해당하는 규모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