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젝스키스 은지원·강성훈·이재진·김재덕·장수원 효과…동시간대 '시청률 1위'
[뉴스핌=박지원 기자] ‘라디오스타’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젝스키스 은지원, 강성훈,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의 활약에도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7.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인 기록한 시청률 9.0%보다 1.5%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지금 여기 우리 라스 네 단어’ 특집으로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은지원-이재진-김재덕-장수원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은지원은 젝스키스 멤버들과 티격태격하며 ‘은초딩’의 매력을 그대로 드러냈다. 강성훈은 동안 외모에 얽힌 사연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 역시 4차원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라디오스타’ 말미에는 젝스키스 전 멤버들이 모여 ‘커플’ ‘연정’ ‘세 단어’ 등 자신들의 히트곡을 메들리로 부르며 칼군무도 보여줬다.
한편, ‘라디오스타’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추적 60분'의 시청률은 3.3%, SBS '웃음을 찾는 사람'의 시청률은 3.0%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