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중국

속보

더보기

'대어' 알리바바 놓친 홍콩증시, ‘개미’도 뉴욕에 뺏기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차등의결권 문제로 앤트파이낸셜도 뉴욕갈지 몰라

[편집자] 이 기사는 11월 4일 오후 5시12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뉴스핌=배상희 기자] 지난 2014년 ‘대어(大漁)’ 알리바바를 뉴욕에 뺏긴 홍콩증권거래소가 차등의결권 문제로 또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알리바바 산하 금융서비스 업체 앤트파이낸셜(螞蟻金服∙마이진푸)의 홍콩증시 상장 희망 의사를 밝혀왔던 마윈(馬雲) 알리바바 회장이 돌연 이를 철회하는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하고 나섰기 때문. 앤트파이낸셜은 알리바바의 핀테크 종합 금융그룹과 같은 곳으로 기업가치가 우리돈 60조원~10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 회장의 이같은 발언이 나오게 된 핵심적 배경은 차등의결권 제도의 허용여부다. 알리바바는 차등의결권 제도를 허용하지 않는 홍콩증시 상장을 포기하고 뉴욕 상장을 결정한 바 있다. 중국 스타트업 가운데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앤트파이낸셜의 기업공개(IPO) 시점이 내년으로 점쳐지는 가운데, 마 회장이 보낸 최후의 통첩(?)에 홍콩거래소가 어떻게 응답할 지에 투자자들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또 한번 찾아온 대어, 홍콩의 결정은?

최근 마 회장이 앤트파이낸셜의 기업공개(IPO)와 관련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목된다.

마 회장은 “앤트파이낸셜의 상장과 관련해 많은 매체의 보도와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면서 “앤트파이낸셜의 홍콩상장은 확정된 바가 없으며, 홍콩이 준비가 됐을 때에만 상장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홍콩은 수십 년 전 인터넷시대가 도래하기 전의 규정을 따르고 있다”면서 “이는 스타트업과 신산업에는 맞지 않는 규정으로서 현재의 상장규정을 개선해야 IPO를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마 회장은 앤트파이낸의 홍콩상장 여부와 관련해 “매우 희망한다”는 뜻을 전달한 바 있다. 그가 돌연 이같은 심경변화적 발언을 하고 나선 것은 차등의결권 제도를 허용하지 않는 홍콩증권거래소의 상장 규정 때문이다.

차등의결권은 1주 1의결권(one share, one vote)의 원칙을 따르지 않고 1주당 의결권이 서로 상이한 다른 종류의 주식을 발행하는 것을 말한다. 지난 2014년 홍콩 상장이 점쳐졌던 알리바바가 돌연 뉴욕행(行)을 결정한 결정적 이유이기도 하다.

차등의결권은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에게 더욱 필요한 제도다. 적은 지분으로도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유지할 수 있어서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는 1994년 차등의결권을 도입한 회사의 상장을 허용했다. 페이스북, 구글, 링크드인 등 다수의 미국 벤처기업이 이 제도를 활용해 상장했다. 차등의결권 제도를 통해 상장한 25개 기업의 시가총액은 9274억2000만달러(약 1060조5000억원)에 달한다.

마 회장은 2014년 알리바바의 상장을 앞두고 홍콩증권거래소에 적은 지분으로도 회사를 통제할 수 있는 차등의결권 허용을 요구했지만, 홍콩금융당국(SFC)은 특정한 기업에 호혜를 주기 위해 규정을 다시 검토하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이유를 제시하며 무산시켰다.

당시 알리바바의 지분은 미국 야후가 24%, 소프트뱅크가 37% 보유하고 있었다. 이에 단 10% 정도의 지분을 갖고 있었던 마 회장이 안정적으로 경영권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차등의결권제도가 허용되는 뉴욕 상장을 결정할 수 밖에 없었던 것. 

데이비드 그레이엄 홍콩거래소 규제 수석 겸 상장부문 대표는 당시 “상장위원회는 현재로서는 차등의결권 도입 초안을 더는 검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서 “다만, 차등의결권 도입 문제를 미래의 검토대상으로 남겨둔다”고 밝힌 바 있다.  

물론, 앤트파이낸셜은 현재 차등의결권을 활용하지 않아, 홍콩 상장에 문제될 것은 없다. 하지만, 마 회장의 이번 발언은 앤트파이낸셜이 홍콩 상장을 포기할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간과할 수만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홍콩 입법회(국회 격)의 금융서비스업계 대표인 크리스토퍼 청(張華峰∙장화펑) 의원은 “전세계 경제 구조의 변화 흐름 속에, 상장 기준 또한 변화돼야 한다”면서 “만약 변화되지 않는다면, 많은 IT 및 신흥경제 주요 기업들이 미국 등 해외시장에 상장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2010~2013년 홍콩거래소에 상장한 343개 기업 중에서 6%에 해당하는 22개 기업만이 IT업종의 기업이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 싱가포르 증권거래소는 전세계 시장의 치열한 기업 유치 경쟁 속에 기업의 IPO 횟수가 줄어들자, 올해 9월 차등의결권 지배구조 기업의 상장을 허용했다.

한편, 지난 9월 19일(미국 현지시간) 알리바바가 뉴욕 상장 2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16일 기준 알리바바 시가총액은 2610억 달러에 육박, 텐센트를 제치고 시총 기준 아시아 기업 1위를 기록했다. 15일 홍콩증시 종가 기준 텐센트의 시가총액은 약 2559억8000만 달러였다.

◆ 몸값 높은 ‘개미’, 놓칠 수 없는 이유

홍콩증권거래소가 앤트파이낸셜을 놓쳐서는 안될 이유는 그 성장잠재력과 파급력 때문이다. 앤트파이낸셜이 홍콩증권거래소에서 IPO를 추진할 경우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중국 시장조사기관 아이리서치(iResearch)가 발표한 ‘2016년 중국 유니콘기업(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비상장 기업) 순위’에 따르면 앤트파이낸셜의 기업가치는 지난해 450억 달러에서 600억 달러로 증가하며, 올해 중국 최고 몸값의 스타트업으로 떠올랐다. 이는 샤오미(小米∙450억 달러)와 디디추싱(滴滴出行∙276억 달러)을 앞서는 수치다. 이로써 앤트파이낸셜은 우버(약 620억 달러)에 이어 전세계 비상장 스타트업 중 기업가치가 상위인 기업으로 부상했다.

앤트파이낸셜은 올해 4월 45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자금조달에 성공했다. 이는 인터넷 기업이 조달한 단일 자금 규모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중국 국부펀드 중국투자공사(CIC)를 비롯한 중국 건설은행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앤트파이낸셜은 중국을 넘어 해외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지난 2014년 싱가포르 모바일 결제 보안서비스 업체 V-KEY와 제3자결제서비스 업체 페이방(Paybang)을 시작으로 지난해 인도 페이티엠(Paytm)과 한국 인터넷은행 케이뱅크(K-BANK)에 투자했다. 올해 들어서는 태국 금융사 어센드머니(Ascend Money)의 지분 20%를 매입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미국, 영국, 한국, 룩셈부르크 등 6개국에 지사를 설립한 상태다.

앤트파이낸셜이 이처럼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었던 것은 자회사인 모바일 결제서비스 시스템업체 즈푸바오(支付寶∙알리페이)의 성공에 따른 것이다.

올해 10월 기준 알리페이 이용자는 4억5000만명을 넘어섰고, 그 중 해외 이용자만 4000만명에 달한다. 여기에 지난해 앤트파이낸셜이 투자한 인도 제3자결제서비스 업체 페이티엠 서비스 이용자 1억5000만명까지 더하면 전체 해외 이용자는 2억명 가까이 된다. 현재 앤트파이낸셜의 중국 제3자결제서비스 시장 점유율은 약 68%에 달한다.

알리페이는 올 9월까지 70개 국가, 8만여 곳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현재 한국 인천국제공항을 포함한 10여곳의 해외공항에서도 알리페이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배상희 기자(b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바이낸스, 8.4조원 해킹 당해…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추정 피해액 63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추정 총 피해액은 약 63억"라며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피해 자산을 동결했으며, 현재까지 약 30억 달러가 온체인에서 동결됐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즉각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비트코인 [사진=블룸버그] 바이낸스 측은 비상 상황에서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에 조성한 '사용자 자산 보호 기금(SAFU)'을 언급하며, 모든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와 서클 역시 해킹과 관련된 자금 각각 15억 달러 이상과 8억 달러 상당을 즉각 동결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블록체인 정보업체 TRM 랩스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의 엘리트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TRM 랩스는 "강력한 온체인 및 오프체인 정보에 근거해 이번 공격은 북한의 정예 해킹 부대인 트레이더트래이터의 소행으로 판단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매우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킹은 지난해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발생했던 15억 달러 규모의 탈취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 역대 최대 피해다. 이번 사건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큰 충격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29일 미국 증시 마감 후 3% 하락했고, 아시아 거래에서도 추가로 3% 떨어져 7만 7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도 매도세를 보였다. 가뜩이나 트레이더들은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의 큰 변동성에 대비했던 상황이라 충격이 크다. 30일 110억 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 주(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중 한 곳 또는 둘 다 탈환할 경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한편, 사이버 보안 위협은 암호화폐 업계를 넘어 금융권 전체로 확산하는 양상이라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같은 날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제3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가 해킹돼 국제 거래소 거래를 한 시간 동안 중단시켰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는 X에 게시한 글에서 700명이 넘는 폴리마켓 사용자들이 27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한국 대신증권은 최근 고객 정보 유출과 미래에셋운용의 해킹 피해가 공개됐다. 일본에서도 GMO인터넷그룹의 외환거래 클라우드가 해킹 협박을 받는 등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wonjc6@newspim.com   2026-10-30 14:11
사진
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