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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급등락 종목(11/24)] 썬코어·썬텍, 최규선 회장 구속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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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백현지 기자] 24일 국내주식시장에서 코스닥 2개 종목이 하한가로 추락했다.

썬코어와 썬텍이 최규선 대표의 법정구속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내려 각각 3280원, 2250원에 마감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심담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등으로 기소된 최규선 회장에게 징역 5년과 벌금 10억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재판부는 "최씨가 상장회사를 실질적으로 지배·운영하면서 회사 자금을 유용했다"며 196억원의 횡령·배임 혐의를 인정했다.

<자료=한국거래소>

이 외에 네이처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알츠하이머 치료제 아스트로스템에 대한 1·2상 임상시험 연구계획을 승인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올라서 453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아스트로스템은 환자 복부피하조직으로부터 지방을 10g 정도 채취해 순수한 줄기세포만을 분리·배양한 후 완제품으로 환자 정맥 내 반복 투여하는 성체줄기세포 치료제다.

엔에스브이는 중상혜민북경전자상무유한공사(이하 중상혜민)와 독점 납품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다.

이밖에 씨엔플러스, 닉스테크도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흥국화재2우B가 상한가로 3만1500원에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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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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