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박용근과 결혼한 채리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이들수록 피부관리가 가장 중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초딩때부터 내 친구♡가 이대 정문쪽에 피부 관리샵을 오픈해서 관리 받으러옴. 코끼리같은 손으로 참 열심히 해준당”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채리나는 최근 결혼한 야구선수 박용근과 함께 피부 관리를 받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채리나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없는 피부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8일 한 매체는 “채리나와 박용근은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룰라로 함께 활동했던 김지현과 하와이로 동반 신혼여행을 간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