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런닝맨’ 하하, 지석진이 개리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최근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리 오징어 하하 형제‥갑자기 그립네여‥#세상이 흉흉하쥬‥ #구래도 하나!! #사랑해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하는 개리와 함께 음식을 먹고 있는 옛날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특히 하하는 음식을 입 앞까지 가져가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으며, 개리는 숟가락을 든 채 인상을 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더한다.
아울러 지석진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리야 아침부터 기분이 참 이상하고 그러네 니가 마지막 녹화라는게 믿어지지도 않고 하늘도 우중충하고 마이 슬프다 이자슥아. 이따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개리의 프로필 사진이 담겨 있으며, ‘런닝맨’에서 보였던 모습과 사뭇 달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개리가 하차한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