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JTBC 뉴스룸 시청률이 월드컵 축구 예선 중계로 지연방송됐음에도 시청률 7%를 넘겼다.
15일 밤 10시에 방송된 JTBC 뉴스룸은 7.276%(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JTBC 뉴스룸에서는 전날 공개한 청와대 수사 대비 문건의 증거 인멸 의도, 박근혜 대통령의 차움 의원 VIP 시설 가명 이용 의혹, 정호성 전 비서관 조카의 특채 의혹 등을 보도했다.
당초 JTBC 뉴스룸과 동시에 방송되는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은 4.0%, SBS 8 뉴스는 5.5%에 머물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