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여자의 비밀’ 소이현과 오민석이 의심을 품는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여자의 비밀’ 88회에서는 소이현(강지유 역)이 송기윤(유만호 역)의 목숨을 구한다.
이날 서린(김윤서)은 혼수상태에 빠진 유 회장에게 “꼭 깨어나세요. 제가 모성의 주인이 되는 걸 지켜보세요”라고 말한다.
이어 강우(오민석)의 가족들은 유산회의를 하며 재산을 탐내기 시작한다. 이 모습을 본 강우는 “아버지 쓰러진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이래?”라고 말한다.
이때 변 실장(이영범)은 “유언장은 가지고 오셨습니까?”라고 말한다. 이에 분노한 강우는 “지금 뭐하는 거야, 다들?”이라고 말하며 컵을 던진다.
같은 시각, 지유는 쓰러진 유 회장을 챙기던 중 목에 난 상처를 발견한다. 의사 역시 “무언가에 강하게 눌리신 것 같은데‥”라고 말한다.
이를 본 강우는 “아버지 쓰러지시기 전에는 이 상처를 본 적이 없어요”라고 말한다. 지유와 강우는 유 회장의 목 상처를 보고 누군가에 의해 쓰러진것이라 의심한다.
한편 ‘여자의 비밀’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