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봄이 기자] 현대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 우트마니야 지역에 에탄 회수처리 시설을 짓는 8331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4.36%이다.
[뉴스핌 Newspim] 장봄이 기자 (bom2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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