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핑왕 루이' 시청률 1위, 방영 11회 만에 '질투의 화신' 꺾고 역전…'공항가는 길' 9.3%로 꼴찌
[뉴스핌=양진영 기자] '소핑왕 루이' 시청률이 '질투의 화신'을 누르고 수목극 1위에 올랐다.
2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는 10.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영분보다 0.3%P 오른 것으로, '질투의 화신'은 10.2%로 지난 방송의 시청률을 유지했다.
'쇼핑왕 루이'에서는 루이(서인국)는 다시 기억을 잃은 채로 복실(남지현) 앞에 나타났다. 복실은 루이의 옆을 떠났고 루이는 그를 좋아하는 마음에 힘들어했다.
특히 '쇼핑왕 루이'는 방영 11회만에 드디어 수목극 1위였던 '질투의 화신'을 꺾고 1위에 올랐다. 방영 초반 주춤한 시청률로 우려를 샀지만 내내 꾸준한 상승으로 역전을 해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공항가는 길'은 9.3%로 지상파 3사 중 꼴찌에 머물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