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혼자남’ 허지웅과 토니안이 귀가 후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먼저 허지웅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가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원고마감 성공. 우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지웅이 작업 중이던 모니터 화면이 담겨 있다.
앞서 허지웅은 또 자신의 셀피와 함께 “코는 계속 커지는데 세계 경제가 걱정이다”라는 멘트를 올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토니안은 모처럼(?) 청소에 나섰다.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끝나고 오니 앜!! 온 집안 소변퐈이어!! 하지만 이날을 위해 준비했지.. 그건 무선청소기! 이리저리 쓱싹쓱싹~ 편하네~ 내방이 간절히 원한다. #토니안 #소변과의전쟁 #범인은누구냐 #오토비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토니안은 반려견의 싼 소변을 청소하고 있다. 특히 어딘가 능숙해보이는 토니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