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들의 브라운관 밖 모습이 공개됐다.
먼저 인교진의 아내이자 배우 소이현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하은이랑 엄마랑 우리가족. 팔찌. 오래오래 우리짝꿍하자!!! 엄마랑 아빠랑 친구하자~ 예쁘다. 넘나 넘나 예쁘다. 맘에 쏙 든다잉”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와 딸 하은 양의 행복한 일상이 담겨있다. 특히 세 사람의 팔에는 같은 디자인의 커플 팔찌가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앞서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동국과 오남매 이재시, 재아, 설아, 수아, 그리고 대박이 이시안의 영상통화 화면을 캡처, 팬들과 공유했다.
사진 속 재시, 재아, 설아, 수아,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을 향해 하트를 그리고 있다. 이에 이동국 역시 재시, 재아, 설아, 수아, 대박이를 향해 손하트를 그리며 아빠 미소를 짓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쌍둥이 서언, 서준을 위해 만든 도시락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인스타그램에 “첫 번째 둥이 도시락은 열심히 준비해도 시간이 엄청 모자랐는데 오늘은 제시간에 완성~ 준비한건 많은데 차린 거 보면 왜 이렇게 없어 보이나요”라는 글과 함께 도시락 인증샷을 올렸다.
치킨과 두부, 과일 등으로 이뤄진 정성스러운 도시락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문정원은 또 이와 함께 쌍둥이 서언, 서준의 도시락을 만드는 과정도 함께 공개했다.
“첫째 기상. 도시락 싸기도 전에 치킨은 이미 반토막”이란 글과 함께 문정원이 올린 사진에는 도시락 완성을 기다리지 못하고 먼저 시식(?)에 나서는 쌍둥이 서언, 서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서준, 이동국과 오남매 재시·재아·설아·수아·대박이, 인교진과 딸 하은은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들이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