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21일 국내 정식 출시된 아이폰7 및 7+(이하 아이폰7) 전용 액세서리가 동시에 공개됐다.
한국벨킨은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아이폰7 액세서리 신제품의 국내 공식 출시 기념 이벤트를 KT와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기기를 현장에서 수령하거나 소지한 사람에 한해 자사 'InvisiGlass' 스크린 프로텍터를 무료로 부착해주고 'Air Protect SheerForce' 케이스와 'InvisiGlass' 스크린 프로텍터 등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한국벨킨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이폰7 시리즈 전용 액세서리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액세서리 중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과 이유를 댓글로 남기는 이벤트다.
기기 사용 여부와는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으로 당첨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InvisiGlass' 스크린 프로텍터는 0.2mm의 얇은 두께의 보호필름으로 외부 충격으로부터 스크린을 보호하고 필름이 파손되었을 경우에도 유리를 감싸고 있는 레이어 안에 파편이 보존돼 안전하다. 품질 보증 기간은 2년이다.
'Air Protect SheerForce' 케이스는 아이폰7 본연의 컬러와 느낌을 살리는 디자인의 고탄성 휴대폰 케이스다. TPU(열가소성폴리우레탄) 재질에 이중 코팅을 적용해 누렇게 변색되는 황변 현상과 이염을 방지하고 투명함을 유지한다.
김동민 한국벨킨 이사는 “애플에서도 인정받은 벨킨의 최신 프로텍트 기술력이 집약된 아이폰7 시리즈 전용 프리미엄 솔루션은 스마트폰 본연의 디자인을 그대로 살리면서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는데 포커스를 맞췄다”라며 "신제품을 통해 뛰어난 스마트 경험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