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썰전'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0일 방송한 JTBC '썰전' 시청률은 4.496%(이하 닐슨코리아, 유로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전회(4.693%)보다 0.197%P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썰전'에서는 유시민과 전원책이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회고록, 삼성 갤럭시 노트7 생산 중단 사건으로 '삼성전자가 위기인가 전화위복인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팽팽한 의견 대립을 보이며 뜨거운 토론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 '썰전'과 동시간대 방송한 MBN '코미디청백전사이다'는 1.923%,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2.352%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