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샌드위치 맛집을 소개했다.
12일 방송한 tvN '수요미식회'에서 샌드위치 편으로 꾸며져 샌드위치의 세계로 초대했다.
'수요미식회' 출연진들은 먼저 서울 마포구 동교로에 위치한 쿠바 샌드위치 집을 소개했다. 이곳에서는 남미 쿠바식 샌드위치를 판매한다. 쿠바 샌드위치에 빠져서는 안 될 재료는 모조 포크다. 모조 포크는 돼지고기 목살로 만든 우리나라 장조림 같은 식감이 특징이다. 이집의 또 다른 인기메뉴는 맥앤치즈 샌드위치와 오레오 튀김이다. 친구들과 맥주 한 잔 맛있게 할 수 있는 맛집이다.
베트남 하노이 출신 남매가 운영하는 베트남식 샌드위치 반미 식당은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해 있다. 반미엔 고수가 들어가는데 향이 강하지 않아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맛이다. 홍신애는 "장인의 정신이 깃든 맛"이라며 "돼지고기 등심에 각종 채소와 베트남식 특제소스를 넣고 생 레몬그라스를 다져 고기와 버무린다. 그릴에 고기를 굽고 빵안에 돼지 간으로 만든 파테를 바른 뒤 오이, 고기, 고수를 넣어 만든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