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스’ 팀,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에 “주인공이니? 됐다 그럼!”
[뉴스핌=정상호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촬영에 한창인 배우 이성경이 ‘닥터스’ 제작진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성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정말 행복해으앙앙. 내가 더 사랑해요. 감사해요. 짱좋아” “깜짝 선물. 으아아아아아앙. 진사모 사랑해요. 폭풍감동.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하지. 하 답답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8월 종영한 SBS 드라마 ‘닥터스’ 제작진이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촬영장에 보낸 간식 차 인증샷. 후드 모자를 뒤집어쓴 이성경은 간식 차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간식 차 위에 적힌 ‘MBC 갔니? 주인공이니? 됐다, 그럼!’이라는 쿨(?)한 ‘닥터스’ 제작진의 멘트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이성경! 넌 내 사람의 전부야. 넌 내가 사는 이유야”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이성경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바벨만 들던 스무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감성 청춘 드라마. 극중 이성경은 김복주 역을 맡아 남주혁, 경수진, 이재윤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쇼핑왕 루이’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