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유리 기자] 화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남부지방은 태풍의 영향을 받겠다.
이날 케이웨더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북상하는 제18호 태풍 '차바(CHABA)'의 영향권에 점차 들겠다.
이에 따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차차 흐려지겠다. 저녁에는 제주도에 비가 시작돼 밤에 남해안으로 확대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9도가 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남부지방과 제주도가 50~150mm 가량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전해상과 동해 남부 전해상, 제주도 전해상에서 2.0~8.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3.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 상태가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