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황금알'에서 부동산에 대해 알아본다.
3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이 '땅 사고 싶다'를 주제로 꾸며져 땅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공개한다.
땅은 오래 묵히면 묵힐수록 진과를 발휘한다. 저렴한 금액으로 구매한 땅도 예쁘게 성형하면 가치가 더욱 커진다. 이에 집은 없어도 땅은 사야된다고 전해 어떻게 성형하는 것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은퇴 후 시골에서 한적한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 2~3년 안에 도시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이에 귀촌을 방해하는 장애물의 정체와 귀촌에 성공할 수 있는 비법을 전한다.
한편, MBN '황금알'은 3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