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한일사료는 운영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17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한일사료는 보통주 747만3000주를 새로 발행한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2275원이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10월27일이고 주주 청약일은 오는 11월30일부터 12월1일까지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2월22일이다.
한일사료는 운영자금에 70억원을 쓰고 기타자금으로 100억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