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송서연이 남편 홍종구와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송서연은 지난달 24일 인스타그램에 "독사진 방해하기^^오랜만에 아들 없는 투샷!!당신 뒤엔 항상 내가 있다는거 명심하시오~~~^^홍종구님 항상 감사합니다^^사랑해 여봉봉#부부스타그램#럽스타그램#홍종구#송서연#창현이부모님#사랑해 #의리부부#존경합니다 #힘내요미스터홍 #육아중힐링하러~~^^#투샷#부부#늘신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홍종구와 송서연이 식당으로 보이는 곳에 함께 있다. 앞쪽에는 선글라스를 낀 송종구의 모습이 보인다. 그 뒤쪽으로 그의 아내이자 배우인 송서연이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등장해 눈길을 끈다.
송서연과 홍종구는 지난 2014년 3월19일 결혼, 결혼 후 2년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소속사 대표와 소속 배우로 만나 연을 맺었다.
최근 홍종구는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해 "과거 연기자 매니지먼트를 운영하던 때 신인배우 송서연의 사진을 보게됐다"며 "자신의 이상형이었다. 그 당시 캐스팅 부서와 회의를 하면서 송서연 같은 배우를 영입하면 좋을 것 같다고 추천했다"고 말했다.
이어 홍종구는 "알아봤는데 이미 송서연은 다른 소속사가 있었다. 그래서 위약금까지 물어주고 송서연을 영입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