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솔비와 개그우먼 장도연이 일상사진을 공개했다.
30일 생일을 맞은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을 감사하며 살고있지만.. 그래도 매년 오늘이 되면 더더 감사해요. 아무리 힘든 시련이 와도 내가 살아있기에 느낄수 있는 모든 것들.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나! 항상 나답게 잘 살수있도록 노력할께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솔비는 새롭게 선보일 신곡 홍보도 잊지 않았다. 솔비는 “선물은 큰거 바라지 않구요. 내일 자정 12시 공개되는 이번 신곡 99위를 향해서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로마공주 #솔비 #생일 #소원빌기 #건강 #사랑 그리고 #99 #파인드 #find”라는 글과 케이크 앞에서 기도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장도연은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장도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른두짤입니다 #인형너무좋음 #업데이트안한다고 그만욕해욤 #소통하는여자연예인 #알럽내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도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