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의 최명길과 심지호가 김청에 대한 복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30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 74회에서는 천태화(김청)와 마성진(송재희)이 남소장을 만난다.
최근 공개된 '당신은 선물' 예고 영상에서 마성진과 천태화는 남소장을 꾀어 자신의 편으로 만들려고 했다.
이를 알아챈 한윤호(심지호)는 "일이 점점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다"며 새로운 모색을 찾으려고 했다.
은영애(최명길)는 천태화에 "하늘이 무섭지 않냐"며 경고했다. 이에 아랑곳 않고 천태화는 자신의 죄를 파헤치려는 은영애와 한윤호를 다잡으려 악행을 저지르는 것도 무서워하지 않았다.
이 가운데 한윤호는 은영애에 "둘 다 잡을 기회가 왔다"고 말하는 모습이 포착돼 그에게 생긴 돌파구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당신은 선물' 74회는 30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