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나르샤 결혼 축하 메시지 "브아걸 첫 결혼, 백년만년 멋지게 노래하자"
[뉴스핌=양진영 기자] 나르샤 결혼 소식에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진심 어린 축하를 했다.
제아는 29일 인스타그램에 "브아걸에서 첫 결혼 두둥 결혼 너무 축하한다 르샤야 100년만년 멋지게 노래하자"라고 글과 사진을 올리며 나르샤 결혼을 기뻐했다.
사진 속에는 제아와 나르샤, 미료, 가인이 모두 모여 풋풋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과거 브라운아이드걸스 활동 사진을 올리며 결혼하는 동료 나르샤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했다.
결혼 소식을 전한 나르샤는 브라운아이드걸스로 2006년 데뷔했다. 나르샤는 동갑내기 패션사업가로 알려진 예비 신랑과 10월 초 세이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