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8시에 만나'에 출연한 미쓰에이 페이가 사진 속 의문의 남자에 대한 물음에 당황스러워 했다.
올리브 TV '8시에 만나'에 유병재, 박두식, 페이가 등장했다. 이날 세 사람은 각자 모니터 앞에서 혼밥을 준비했다. 유병재는 집에서, 박두식은 인천 삼산동에서 페이는 자주 오는 강남구 청담동 식당을 찾았다.
이날 페이는 "친구들과 항상 먹는 메뉴인데 혼자 먹게 됐다"며 "차돌박이 된장파스타가 맛있다"고 추천했다.
세 사람의 등장에 앞서 이날 '8시에 만나'의 MC 탁재훈과 정진운은 게스트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들의 먹방 라이프를 살펴봤다.
이중 항상 혼자가 아닌 둘 이상의 사람들과 먹은 주인공은 페이였다. '8시에 만나'의 MC 탁재훈은 페이가 소고기 집에서 찍은 사진을 보며 "이 남자는 누구. 혼자가 아니다"라고 짚었다.
이에 페이는 "남자? 아마 매니저일 것"이라며 얼버무렸다. 이에 정진운은 "당황했다"며 웃었다. 페이는 다시 "원래 혼자 밥 먹은 적이 없다. 그래서 오늘 혼밥에 도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