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 8월 총통화량(M3)이 기대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27일 유럽중앙은행(ECB)은 유로존의 지난 8월 총통화량(M3)이 전년대비 5.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인 4.9%보다 높은 증가율이다.
지난 6~8월까지 3개월간의 평균 M3는 전년 동기대비 5.0% 증가해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M3는 ECB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산출하는 데 활용하는 핵심지표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