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천년만년’ 이윤성이 퍼스로 떠난다.
27일 방송되는 TV조선 ‘천년만년’ 4회에서는 배우 이윤성이 출연한다.
이날 이윤성은 남편과 딸에게 먼저 뽀뽀를 요구하며 애교있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이윤성은 “바닥까지 다 토해버리는 기분”이라며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음을 밝혔다.
이내 병원에 입원한 그는 “‘천년만년’을 통해서 무언가를 찾고 싶다”고 밝히며 자연과 공존하는 서 호주 퍼스로 떠난다.
이윤성과 함께 떠난 피부과 주치의 방숙현도 가을에 활력을 찾아줄 힐링 시크릿을 찾는다.
한편 ‘천년만년’은 27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