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음악중심' 김민재가 하차 소감을 전했다.
김민재는 24일 '음악중심' 방송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쇼음악중심! MC 김민재 입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민재는 "오늘은 저의 마지막 방송인데요 그동안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너무 감사드리고 매주 토요일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와주신 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리고 피디님들 작가누나들도 고생 정말 많으셨구 감사합니다!! 오늘 저의 마지막 방송 함께 해주실꺼죠? 그럼 오늘도 출발~"이라며 '음악중심' 김민재의 이름이 적힌 특유의 마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김민재는 '수고했어, 민재야♥'라는 문구를 든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허허허 이렇게 또 감동을 주시다뇨... 비가오고 눈이와도 춥고 더워도 항상 와주셨던 팬들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제가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김민재는 '음악중심' 하차로 인한 아쉬움에도 브이(V) 포즈를 하고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MBC '음악중심' 김민재의 뒤를 이어 이수민과 아스트로 차은우가 김새론과 MC 호흡을 맞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