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찜 요리 맛집을 소개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입맛소환' 코너에서 삼색 신호등 찜과 생선모둠찜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소개되는 맛집은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서는 6가지 생선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생선모둠찜이 인기다.
생선모둠찜의 종류는 열기, 명태, 갈치부터 제철을 맞은 도루묵, 가오리, 가자미다. 각각 식감과 맛이 달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무엇보다 이곳의 생선은 속초에서 잡아 바닷바람에 말린 것만 사용한다. 겉은 꼬들꼬들하고 속은 촉촉해 일품이다. 여기에 비린 맛을 잡기 위해 땅콩가루를 넣은 특제 소스로 생선의 풍미를 높여준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의 또다른 맛집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북구 신용동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서는 삼색 신호등 찜을 맛볼 수 있다.
삼색 신호등 찜은 세 가지 찜을 동시에 맛볼 수 있으며 그 색이 신호등을 연상케 해 붙여진 이름이다. 빨간 양념에 볶은 아귀찜, 노란 색의 오리 울금 찜, 초록색을 나타내는 매생이 전복찜으로 구성된다.
해남 마늘, 진도에서 올라오는 울금, 완도산 매생이와 전복 등 싱싱한 재료만 사용한다. 또 양파, 마늘, 각종 채소와 바지락 등 30가지의 재료로 밑간을 해 더욱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23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