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자사의 화장품 브랜드 '센텔리안24 마데카크림'의 가을·겨울(이하 FW) 전용 제품인 '마데카크림 센텔라 하이드레이팅 포뮬러'를 오는 23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제품은 23일 밤 10시50분 GS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센텔리안24 마데카크림은 동국제약이 지난해 론칭해 올해 여름까지 200만개 이상 판매한 제품이다. 'TECA(센텔라 정량추출물)'가 함유된 고기능성 화장품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마데카크림 센텔라 하이드레이팅 포뮬러는 가을과 겨울철 건조한 피부 환경에 맞춰 기존 TECA 성분 외에 동일한 양의 '센텔라 하이드레이팅 조성물'을 추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센텔라 하이드레이팅 조성물은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 속 수분 손실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또 동백꽃추출물, 산자나무추출물, 후박추출물, 겨우살이열매추출물 등 12가지 특허성분도 들어 있어 이들 유효성분이 진피까지 작용한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담당자는 “TECA는 이미 국내외 다수의 특허 및 논문을 통해 효과를 검증받은 성분으로 그 동안의 많은 판매량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토피, 여드름 등 피부 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군도 다양하게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마데카 크림 센텔라 하이드레이팅 포뮬러는 홈쇼핑과 백화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백화점 판매가는 5만5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