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가요광장’ 알렉스가 연예인들의 비밀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클래지콰이 알렉스는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의 일일 DJ를 맡았다.
이날 DJ 알렉스는 청취자의 사연을 읽은 후 “비밀연애를 해보신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주니엘은 “지금은 없다. 보통 남자친구를 만나면 주변 친구들에게 다 알리는편이다. 그리고 같이 만나서 놀기도 한다”고 말했다.
또 일락은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게 비밀 연애인 것 같다. 한강변 주차장에서 연예인들 많이 봤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알렉스는 “한강에 가보면 상도가 있다. 어쩔 수 없이 편의점이랑 화장실을 가야 되는데 그때 마주치게 된다. 친한 사이여도 모른척하고 지나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때 일락 씨랑은 잠원지구에서 한 번 봤다”고 농담을 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