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이탈리아 파스타의 세계로 초대한다.
21일 방송하는 tvN '수요미식회'에서 파스타 편으로 꾸며져 파스타 맛집 세 곳을 소개한다.
'수요미식회' 출연진들은 가을 운치 가득한 한옥에서 즐기는 성게알 어란 파스타 집부터 직접 뽑아내는 생면 파스타로 만든 오징어 먹물 카펠리니가 인기 메뉴인 레스토랑, 야심한 밤 와인과 봉골레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핫플레이스를 찾아간다.
또한 '수요미식회'에서는 이제껏 알지 못 했던 포크와 파스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진다. 모양에 따라 300가지가 넘는 파스타 종류부터 페스토, 뇨키 등 파스타 주문 방법까지 알려준다.
이날 배우 채정안, 개그우먼 박나래,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