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김유정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19.6%, '달의 연인'과 동반 하락…'몬스터' 14.1%로 종영
[뉴스핌=양진영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이 하락했으나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2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0회 시청률은 19.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에 비해 1.7%P 하락한 수치다.
이날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박보검(이영 역)이 김유정(홍라온 역)과 비밀스런 궁중 연애를 시작했고, 서슴없이 애정 표현을 했다. 그러나 김유정이 여인으로 살 방법을 찾은 박보검 앞에 장광(한상익 역)이 나타나며 둘은 위기를 맞았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는 6.2%의 시청률로 또 한번 시청률이 하락했다. MBC '몬스터'는 49회가 12.1%, 마지막회는 14.1%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