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방송을 앞두고 있는 배우 최지우가 동료 주진모의 생일을 축하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측은 최근 촬영장에서 진행된 깜짝 이벤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달 11일 생일을 맞은 주진모를 위한 서프라이즈 파티 현장을 담은 것. 이날 최지우는 촬영 중 생일을 맞은 주진모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 감동과 훈훈함을 더했다.
실제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케이크를 들고 환히 웃고 있는 주진모, 최지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똑같은 고깔모자를 쓴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변을 둘러싼 스태프들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주진모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 사진만으로도 즐거운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생일 케이크의 등장에 행복함을 감추지 못한 주진모는 바쁘게 이어지는 촬영에도 자신의 생일을 잊지 않고 챙겨준 모두에게 고마움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지우, 주진모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 사무장이 한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와 법정 로맨스다.
최지우는 잘 나가는 로펌 사무장 차금주로, 주진모는 이슈의 중심에 있는 파파라치 언론사 대표 함복거로 분해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후속으로 오는 26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