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서울경인금속가구협동조합은 오는 27일부터 4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제1회 대한민국 금속가구전시회'가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금속가구 전문업체 30개가 참여한다. 전시회 주제는 '금속가구는 오래된 우리의 미래'다. 캐비넷과 금고, 사무용 가구와 학교용 가구 등 총 300점이 전시된다.
전시회를 주최한 서울경인금속가구조합 관계자는 "미국이나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내구성과 안정성 그리고 친환경성을 두루 갖춘 금속가구가 사무가구의 80%를 차지한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사무가구 소재의 다양성을 확보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다중 이용시설에 친환경적인 금속가구를 사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