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척추 질환에 대해 살펴본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척추 질환을 벗어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척추 질환은 남녀노소를 불만하고 찾아온다. 척추 질환의 병원 진료건수만 약 8700여만 건이며 지난 2014년 한 해에만 치료비가 약 3조8000억 원이 쓰였다. 척추 질환은 국민 4명 중 1명이 가지고 있다.
이에 3대 척추 질환에 대해 파헤치고 척추 질환의 진실과 거짓을 알아본다. 디스크 환자의 약 90%는 수술 없이 자연 치유가 가능하다. 젊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디스크, 노년을 괴롭히는 척추관 협착증, 골다공증성 척추골절 등에 대해 파헤친다.
무너진 허리 건강을 바로 세우는 몸신의 비법이 공개된다. 그는 밀당으로 굳어진 척추를 움직여야 한다고 전하며 '초간단 안전벨트 운동법'을 소개한다. 이는 허리와 연결돼 있는 목의 통증까지 꽉 잡을 수 있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14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